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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진짜 작사 천재임

꼬장 가사 중에

이 고요함에 두 귀는 먹고 (다들 멎고로 알고있겠지...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귀가 멎다'라는 말은 존재 안함..ㅋㅋㅋㅋ)

 

고요한데 귀가 먹는대.....이건 역설법임.....술마시고 홀로 방에 있는데 얼마나 방이 고요했으면 고요함에 귀가 먹니....

한용운 <님의 침묵>의 한 구절이 떠오르는 가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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