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싸워보기라도 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
그렇게 싸우며 맞춰갔으면 우린 계속 함께일까
혼자만 참고 참던 니가 자꾸 생각나
그래도 나 떠나버린 니가 너무 원망스럽다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화가 났다가도
화 한번 안내던 니가 생각나서 미안해지고 그래
후회된다
너랑 싸워보기라도 했으면 뭔가 달라졌을까
그렇게 싸우며 맞춰갔으면 우린 계속 함께일까
혼자만 참고 참던 니가 자꾸 생각나
그래도 나 떠나버린 니가 너무 원망스럽다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화가 났다가도
화 한번 안내던 니가 생각나서 미안해지고 그래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