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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데 이거 조카 감동적

그때김준면 떨어지는거 잡는거

준면 : 제가 잠깐 울컥 했던 게 겁나서 그런 게 아니고요.

멤버들이 아래서 받쳐 줬잖아요.

어, 제가 뛰어 내릴 때 '엑소 사랑하자.' 이렇게 외쳤는데
그, 뛰어 내리고 멤버들이 저를 감싸 안고 있는 그 모습을 봤을 때 그게 너무 울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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