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보고싶다 라고 생각날때 쯤이면 틧터 한두개씩 올라와있고 가끔 태태앱도 틀어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주위에 같이 덕질할만한 사람들이 있다는 거에 너무 감사하고 재밌어
팬톡이 그 장소다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 현실세계 가면 막상 애들에 대해서 잘 아는사람도 별로 없어서 얘기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팬톡은,,,진짜 신세계임 내가 이렇게 덕질하기 최적화 되어있는 곳을 비교적 늦게 알았을까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 인1기가요 사녹2 갔었는데 아미분들 다 착하심 한시간정도 딜레이되서 앞뒤옆 아미분들이랑 친해졌는데 콘서트 갔다온 얘기 애들 얘기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름 공감대가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얘기를 하니깐 너무 행복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아미들 방탄 팬톡이삐들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