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케바케이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이번 시험 종쳤다 생각하고 하루 전날에만 막 밤새서 공부함. (사실 타이머로 재보니까 실제로 한 시간 3시간밖에 안됨_) 전에는 이것보단 열심히 해서 전교 3등했었는데 이번엔 잘 안 되드라.ㅋㅋ 암기과목에서 잣됨.ㅋㅋㅋㅋ 그래도 각 과목마다 2개씩 틀려서 다 92점 이상임. 그 아래는 없고. 영어는 100점이고 수학 1개 국어 2개 틀리고 나머지 암기과목 걍 ㅂㅂ..
그래도 저번에 수학 국어 100점맞고 국사 100점이라 단위 수 큰 건 등급 걱정없는데 수행평가 __ ㅎㅎ 여고다 __ ㅎㅎㅎ 애들 ㅈㄴ 무서워..ㅜㅜ 근데 이정도면 벼락치기 성공한 거 아님? 심지어 울 학교가 공부 못하는 학교도 아님. 경기도권인데 막 한반에 거의 두세명씩은 국영수 모의고사 올 1등급 나오고 그럴 정도로. 그리고 시험문제도 주변학교들 중 어렵다고 소문남.. 결론은 고등학교 때 벼락치기 죽어도 안 통한다 개소리고 고등학교 때도 통하긴 함. 대신 운이 억세게 좋고 머리가 좋아야 함. 이거 두개 안되면 벼락치기는 비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