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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만 보면 인신공격 일삼는 아빠

순수 |2016.07.03 23:00
조회 1,014 |추천 4

저랑 동생 둘다 20대중반이구요.
저랑 동생은 한살차이에요..
제목그대로 입니다. 저희아빠는 동생만 보면 인신공격, 인격모독, 장난아니게 해요...
언제나 말도안되는 이유를가지고 저런 행동을 일삼으시는데요...

오늘 일 입니다..
동생이 여자거든요... 여자라면 생리도하구 그렇잖아요..근데 어젠가 그저께인가 생리혈? 이라고해야되나... 그게 변기에 조금 묻어나서 엄마가 청소하다가 씻으시고 동생한테 왠만하면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서 닦아내보도록 해봐 ^^ 웃으면서 말씀하셨는데...
동생이 아 묻어있었는지 몰랐어요 다음부턴 조심할게요 라고 했는데...
그거 하나로 아빠가 꼬투리잡아서 넌 니가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져아한다. 나이 20대 중반이나 됬으면 생각을 하고 행동을 실천에 옮겨야 하는거아니냐 이런 000 어찌고 저찌고 년아 눈깔을 파도 모자를 빌어먹을 년 이런 인신공격 을 하십니다.
이런 말을 아빠가 하는 이유는 동생이 과거에 방황도 많이하고 20살 넘어서도 놀고 그래서 동생이 아빠 눈밖에 놓여있었습니다..
그 골이 깊어져서 동생만 보면 아빠는 눈을 부라리고 욕 한바가지 하시고 가끔씩 주먹으로 쎄개 꿀밤을 때리시거나 뺨을 때리실 때도 있습니다...
이런아빠때문에 동생 2주동안 가출한 적 도 있었구요...
지금 아빠가 하시는 말로는 넌 그게문제야 잘못을 했으면 너가 한 행동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올바르게 행동을 실천을 해야 될 거아니야~! 이러시면서 주머으로 때리시고 그랬어요.. 저도 양치하다가 돌발적인 아빠행동때문에 엄마랑 같이 막아섰구요...
작년부터 제 동생 열심히 일하면서 노력하면서 잘 살고 있는데 왜 아빠는 동생을 조금이나마 이해를 못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저희 아빠가 가부장적인 면이 좀 강한 편이시고 하세요 ....
이런 제 동생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답변좀 해주세요ㅜㅜㅜ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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