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있어요.. 2년전에 연재했었던건데
글 내용도 엄청 재밌었지만
연재하시던 언니가 방학이라 심심하다고 댓글놀이 엄청하고 단체톡 만들어서 톡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럴수있었나 좀 신기하기도 하곸ㅋㅋㅋㅋ
멘탈도 되게 강한 사람이었고ㅋㅋㅋㅋ
뭔가 보면서 인생의 답을 약간 얻은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동안이라고 43+1 연재한것까지 기억나요..
오늘도 친구랑 길걷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요
언젠간 한번 글 다시 써주시지않을까 싶어가지고
이렇게 문득문득 생각날 정도로 좋아하던 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