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콘서트 가면 공연 때 사용할 체력을 보충할겸,..(사실 지방에서 올라와서 힘든거지만)
올공가면 벤치에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진짜 운동 기구도 있고 공원같은데 있잖아....서울 진짜 살기 좋다라는 생각하면서 부채 받으러 줄도 안 서....
낫띵오 입덕인데 아직 한번도 모금 안해봄...
배고파서 버커킹인가 거기 지하철역쯤에 햄버거가게 있잖아 그쪽으로 가는 길에 짧은 줄 있으면 우연찮게 받고 부채 부치면서 다님ㅋㅋㅋㅋㅋ....
하긴...난 팬썹 욕심도 없어....스탠딩가면 맨날 뒤로 빠져서 춤 따라추고 다리아프면 앉아있지..ㅋㅋㅋ..... 멤버들 멘트할때 스탠딩 신발 벗고 발 마사지 함ㅋㅋㅋㅋㅋ.... 거의 해탈의 경지인듯....내 몸이 힘들어서 그런가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