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눈뜨면 니 품에서 자고있던 그때가
아프면 옆에서 한숨도 안자고 지켜봐주고
밥생각 없다하면 치킨 시켜서 어떻게든 먹이던 오빠가
슬리퍼 찍찍끌고 아이스크림 하나씩들고 같이 동네 걸으면서 운동하던 우리가
너무 그립다
이젠 혼자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뜨면 니 품에서 자고있던 그때가
아프면 옆에서 한숨도 안자고 지켜봐주고
밥생각 없다하면 치킨 시켜서 어떻게든 먹이던 오빠가
슬리퍼 찍찍끌고 아이스크림 하나씩들고 같이 동네 걸으면서 운동하던 우리가
너무 그립다
이젠 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