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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변했다는말



"뭐든지 난 잘나지못해서 자꾸 불안해하고있어
이진실이 너무나 불편해 내곁에서 숨쉬고있어
그래 눈치볼게 뭐야 멋잇어지고 싶었잖아
내가어디에있건 누구와있건 대한민국에 있건 미국에 와있건"


이거 아허라때 짐니가사야.


"내가 어떤 분야를 더 공부하길 바라나요?"


이건짐니가 쓴 질문이고






내가 지민이를 지켜보면서 항상 생각한건데

짐니는 팬들이 요구하는 니즈(needs)에 대해서
잘파악하고 있는거같아

우리는 모찌모찌 귀여워하지만서도
짐니 섹시짤나오면 더 좋아하고 환호하잖아

그러다보니 그니즈에 따라 더 행동하는거지
예를들어 자기파트전에 머리를 쓸어넘겨놓고
얼굴을 살짝들고 내려다보는 표정을 짓는다거나
그런거?

항상 소통하면서 팬들이 원하는것들 파악하고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는거 같다는게 내생각이거든
기본적으로 본인도 멋있어지고 싶어하는 욕구도
한몫하고있는거 같구


그런 과정들을 거쳐가면서 진짜 자기 정체성을 찾고있는거같아
마냥 철없던 18세가아닌 성숙한 20대가 되어가는 그런거


그 니즈라는걸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별거 아닌거같아도
모르는사람이 훨씬 많고, 알아도 그거에 맞춰 변화시킬 수 있는 노력은 더대단한거같아서

그래서 나는 어제보다 오늘더 짐니가 자랑스럽고 멋잇다!


그러니 내가 봣을땐 변했다라는 말보다
성숙해진 이라는 단어가 더잘어울리는 거 같음!!!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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