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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엄마께 허락을 맡으러 갔다

나: 엄마...저 돈 30000원만 어디에 입금해주 실수 있어요..?
엄: 왜?
나: 그게... 엓오 응원봉....
엄: 하나 있잖아?
나: 그게.... 무대당치 어쩌구저쩌구...
엄: (말끊고)가서 공부해
나: 넵.....

ㅅㅂㅅㅂ 내가 올해안에 체크카드라도 만들고 만다ㅠㅠㅠㅠ ㅈㄴ 급식인생 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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