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상반기 앨범판매량 TOP3는 엑소-방탄소년단-샤이니가 차지했다.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엑소는 정규 3집 앨범 발매이후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버전을 합쳐 총 65만여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상반기 1위를 차지 했다.
방탄소년단은 스페셜앨범 "화양연화 : 영포에버"로 22만여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상반기 2위를 차지했다.
샤이니는 올 상반기 완전체 앨범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태민의 정규 1집 앨범 Press it이 11만 5000장이 팔리고 종현의 정규 1집 앨범 She is 가 6만 5000여장, 라이브앨범이 2500여장 팔리며 약 18만 2500여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상반기 3위를 차지했다.
그들의 뒤를 이어 '대세 아이돌'로 불리는 세븐틴이 정규 1집 Love&Letter로 Love버전,Letter버전 각각 두버전을 합쳐 15만 5000여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4위를 차지했고 5위는 미니앨범 Fly로 11만 8000여장을 팔아치운 Got7이 차지 했다.
빅스 또한 싱글 앨범 Zelos를 10만여장을 팔아치우며 6위를 차지 했고 '대세걸그룹'트와이스 또한 미니앨범 2집 Page Two 7만 8000여장을 팔아치우며 7위에 안착하며 '대세걸그룹'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