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이 쓰닌데

ㅆ1발 나도 내가 바닥을 깨트릴줄은 몰랐어
아 조카 나 11이였단말임 무게가
아 조카 인생 살기 힘들다..
이번달도 적자임..ㅆㅂ.. 월급받은거 여기에 반 정도는 쓴듯.. 하 __..
나 바닥 깨지는 소리듣고 사장님 나 ㅈㄴ 이상하다는 눈빛으로 보시고 나 졸라 눈 커지고 은행 달려갔다 옴..아 조카 __.. 거기 공링장 다음부터는 못갈들..ㅆㅂ..
공링장 나오고 애들 나 보면서 개쪼개고..ㅆㅂ.. 주위에 있던 분들도 쪼개심..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