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집안이 공개됐다.
엑소(EXO) 수호는 9월1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 연예계 금수저 집안 4위로 선정됐다.
엑소 리더 수호는 하루 밥값으로 80만원을 아무렇지 않게 쓸 정도로 식비를 척척 지불하는 것은 물론이고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에 거주, 슈퍼주니어의 엄친아 최시원과 이웃사촌이라고. H아파트는 현재 시세 20억 원을 호가하고 있다.
그런 엑소 수호 아버지의 직업은 대학 교수로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순천향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김용하 교수다. 어머니 또한 과거 교사로 재직, 완벽한 교육자 집안으로 유명하다.

특히 엑소 수호는 강남 8학군인 휘문중학교에서 전교16등을 차지했을 정도로 우등생이었다. 진로희망의 경우 경영인에서 변호사 그리고 중학교 3학년 때 연예인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우연히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눈에 들어 15살부터 트레이닝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에 수호는 김고은 변요한 등과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합격, 이후 꿈에 그리던 엑소로 데뷔했다. 또 방송에서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 좋고 능력 좋고 알고 보니 특급 금수저 스타 집안 순위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