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확인했습니다!!!
쓴소리도 있고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속상하겠다며 제 편을 들어주신 분들도 있네요.
제 이기적인 마음과 남들과의 비교에 서운해하여 쓴글을 통해 많은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잠깐이나마 남자친구에게 서운하다고 이런 글을 썼던 제가 정말 부족하게 느껴지네요. 저만 좋아해주는 남자친구 위해 배려하고 행복하게 결혼 준비 잘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글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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