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어서 인피니트란
처음으로 좋아했던 아이돌이고
처음으로 너희들을 위해 돈을 써봤고
처음으로 앨범은 절때 안살거같던 내가
간식을 참아가며 용돈을 모아가면 얻어낸 낫띵오앨범이었고
처음으로 팬미팅을 갔던게 너네였고
힘들었던 시기에 너네를 보면 언제 힘들었냐는듯이 위안이되주었고
처음으로 공방도 뛰어봤고
처음으로 콘서트간날 너무 기뻐서 울어도봤어
처음으로 내꺼하자 1위하고 울어봤고
눈물도 없던 내가 부상당했다는 얘기들으면 눈물부터나고
처음으로 생일서포트라는것도 해보고
처음으로 다른 팬들과 같은 공간애서 너희만을 응원했었어
사랑해 인피니트 오래가자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