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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잔소리가 심해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폰으로 써서 맞춤법이 이상할수도 있어요..제가 이사온지 한달이 되었는데 이전집에서는 이런 관섭없이 6년 살았는데 이집으로 이사오고 저한테는 3번 잔소리를 하시고 엄마 한테는 거의 매일 같이 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가 매일 같이 잠도 못주무시고 밥도 못먹고 힘들다고 이집에 괜히 이사온것 같다고 하시는데 1년 계약이 돼있고 이사하고 집들이(밤에하면 또 뭐라고 하실까봐 점심에 했어요)하고 이리저리 돈이 다 나가셨어 지금 바로 이사가지를 못하고 매일같이 죄송합니다를 하는것도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처음 잔소리 하시기 전에도 개가 낯선 사람 오면 짖는다고(애가 겁이 많아서 3번 정도 짖고 나면 도망가요..) "개×끼 짖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고 동네 사람들 다 듣고 나오겠네" 이러시는게 몇번이 아니였어요 근데 2주전에 저희 부모님이랑 옆집 사람들이랑 놀러가서 밤에 혼자 있으면 무서워해서 친구(1명)랑 밤에 같이 자기로 한날이였어요 그날 밤에 와줘서 고맙다고 친구한테 피자 사주고 영화 2편보고(시끄러울까봐 TV소리 5해놓고 봤어요)친구는 제가 카카오페이지 안봐서 2천원 인가 3천원인가 소멸 된다고 해서 친구 보고 내폰으로 카카오 페이지 좀 봐라고 하고 저는 TV(소리2)켜놓고 여행가자 하고 저는 여행 이리저리 알아보고 그래서 대화도 없어요 그때 시간이 1시 한 10분인가 5분인가 그랬어요 모기가 물어서 모기약 뿌린다고 잠시 불을 켠상태 였어요 그때 주인이 내려오셨어 저희보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고 시간이 몇시인데 이러냐고 불도 끄고 그래라 면서 엄청 화난 목소리로 잔소리를 했는데 그날 저한테만 잔소리 한게 아니라 저희 엄마한테도 전화 10통 가까이 잔소리 하시고 문자로 몇시인데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면서 엄청혼내신거에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잠도 못 주무시고 진짜 놀러갔는데 놀지도 못하고 10시 되서 오셨어 힘들다..이러시는거에요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이게 다면 뭐라고 이야기는 안해도 제가 무서워서 애 이전에 친구2명 한테도 혹시되나고 물어봤는데 부모님이 안된다고 안되서 결국 부모님 허락이 된 친구가 온거에요 그래서 친구2명이 미안하다고 내일 온다고 해서 그다음날 12시에 제 친구2명 왔어요 그리고 그 전날에 잔 친구는 무슨일 있어서 잠깐 나간 상태고요 친구 2명이랑 놀다가 그전날에 잔 친구 데리러 2명이 같이 나간 상태고요 저는 계 2명이 위에 올라가서(주택이라서 1층 2층이렇게 되고 나가는 문이 2층에 있는 주택이에요)어떤 사람 한테 인사하는거 보고 개네 한테 맛있는거 해줄려고 문닫고 들어 왔는데 개네가 인사한 사람이 집주인 인거에요!! 그사람이 제 친구한테 "너네가 어제 저집 애 잔 애들이냐 어제 뭐한다고 그렇게 시끄럽게 했어"이러면서 엄청 혼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억울한거는 저희가 시끄럽게 안했는데 혼냈다 이게 아니라 잘 알아보지도 않고 혼냈다는거에요 그날 저희가 아니라 다른 집에서 여러사람이 엄청 시끄럽게 했고 또 저희 집개가 아니라 옆집에 미친개가(밤이고 낮이고 계속 짖어됨)짖었는데 우리개가 짖어댔다고 엄마를 혼내고 저희를 혼냈다는거에요 그래서 더~억울하고요 그리고 2번째 잔소리는 저녁 7시에 제방이 좀 드러운것 같아서 청소기 돌리고 닦고 했다고 혼났다는거에요 그때도 "지금 청소기를 왜 돌리냐고 시끄러워서 요리를 못하겠어 남에 집에 살면 쪽팔린줄 알고 조용히 살아야지 뭐그리 잘했다고 시끄럽게 살아 어!!"이러는거 에요 아니 남에 집에 산다고 청소도 못하고 그렇게 살아야 되요 아니 남에 집사는게 쪽팔일이에요!!진짜 와 그때 엄마 그말듣고 얼마나 우시던지 진짜 그때 생각 하면 진짜 욕나와요!!그리고 세번째일은 오늘이에요 시간이 11시 58분 이였어요 평소에도 엄마랑 저랑 같이 잘 자는데 오늘 엄마가 제방에 와서 주무시기로 했어요 제가 어두운걸 싫어해서 방에 불캐놓고 엄마랑 TV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학생 학생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주무시는 척을 하시는거에요 밖에 사람도 없는데 뭐지 싶었는데 위에서 집주인이 저 부르는 소리인거에요 또 뭐지 싶어서 네~이랬는데 시간이 몇시인데 동네가 떠나가라 TV소리(9였어요)를 그렇게 내면 어떡해 어 잠을 못자겠자나 진짜 남에 집에살면 좀 염치가 있어야지 그렇게 소리를 내고 보면 안되지 어 진짜 인생좀 똑 바로 살아 그리고 불도 또 끄고 어!! 이렇게 하시는거에요 엄마가 저보고 TV꺼라 이집은 잔소리가 너무 많아 전기세 자기들이 내는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한다 너무해 이러고 폰을 보시는데 또 문자가 와 있는거에요 내용은 좀 조용히 살면 안될까요 네시되서 뭐해먹는다고 도마질이에요 그리고 열두시가 되면 조용히 해주세요 이렇게 온거에요 아니 제방에서 TV자체를 잘안봐서 오늘 처음으로 12시 가까이 본거에요 그리고 도마질요 저희 엄마 오늘 모기가 물어대서 잠을 못자서 일찍일어난거에요 그리고 저희 엄마 8시30분 출근 이라서 엄마 도시락 싸시고 저 먹어라고 요리좀 한게 그렇게 잘못한거에요 그런거에요 진짜 저희가족 이집에 이사와서 한번도 마음 편하게 지낸적 없어요 밥먹을때도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먹고 밤에 시끄러울까봐 나가지도 않고 뭐 시켜 먹고 싶어도 참고 그랬어요 진짜 그랬는데도 조금 만 시끄러우면 잔소리 하고 진짜 저희 가족이러다가 죽을것 같아요..

조금 감정이 그런부분도 있지만 끝까지 읽어 주셨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맞춤법이상한거는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참고로 제가 이사하기전에 집 보러 왔을때 주인 보고 저희가족이 되게 많이 친하고 말소리 조금 큰데 괜찮을까요 라고 물어봤을때 주인이 그럼~괜찮지 가족끼리 그러는게 사는거지 이랬어요 그리고 이집이 방음이 1도 안되어 있어서 위에집이(주인집)시끄럽게 하는게 다 들려요

인증샷?은 뭐가 필요할지 몰라서 안올리는데 뭐 올려야 되는지 이야기 해주시면 올릴께요:) 좋은밤 되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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