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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놀랄친구들을 위한 설명

어쩌다 얘기가 드라마 쪽으로 빠졌는데. 우현이 드라마 회사원으로 찍었으면 좋겠다로 넘어오면서 거기에 대한 상상이 시작 되었는데 그런데 우현이 이야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 갑자기 한 어그로가 남우현 개인팬들이라면서 나댐. 걍 무시하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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