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선함이 있어. 무엇을 갈구 하고 싶고, 욕심있는 그런 악함이 아닌. 내가 데뷔초 6월 20일 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봐온 방탄의 눈은 아직도 선해. 주제가 어긋 날수도 있다만, 나의 아버지가 목사님이시라 가끔씩 사람을 보시면, 단 한번에 그들의 성격, 마음, 태도 이런걸 아셔. 아버지가 꼬집은 몇몇 연예인들은 지금 다 방송을 못하거나, 평이 많이 안 좋아.
그런 아버지께서 방탄을 보시더니, "쟤네들은 정말 착해보인다. 다른 연예인들과는 좀 다르게 욕심이 없네." 이러시더니 내가 방탄을 팬질 하는걸 찬성 하시더라. 좋다고.
이 외에도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방탄소년단은 정말 승승장구 할것이고, 또 이삐들을 끝까지 실망 시키지 않을거야.
우리도 정말 진심을 다해서 가수를 위하는 팬이 되었으면 해!:)
늦은 시간에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