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본방볼 때는 이렇게 문제될지 몰랐거든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불편했다고 하니까
아.. 잘못하긴 했나보다 싶어서
댓글에 앞으로 좋은 모습 지켜봐달라고 댓글 달았는데
솔직히 사람들이
어린 애가 까다롭다고 하면 이해는 되는데
건방지다는 건 진짜 이해안돼
셰프들을 자기 아랫사람처럼 군다느니
바로가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했다면서
건방지다고 욕먹고 있는데
그런건 아니잖아
빵보단 파스타를 좋아한다
요거트를 별로 안좋아한다
아 또띠아 좋아해요!
이렇게 호불호가 분명했던거지
아 별론데 그것도 별로고 싫어해요 싫어요
한 게 아니라
좋다고 한것도 있는데
시작부터 홍석천 셰프 기대된다고 하고
홍석천 셰프가 바로 음식 맡았을때
좋다고 박수치고
미카엘 셰프 선택하고 나서
홍석천 셰프한테 죄송하다고 하고
그런 앤데
솔직히 좋은 모습도 있고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할만한 모습도 있었는데
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건방졌다고 욕하니까
계속 사과하는 나를 보면
억지로 욕 먹는거 마저 인정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좀 그래
이렇게 해야된다는 걸 알지만...
바로는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왔을텐데
이렇게 욕먹고
또 팬들이 사람들한테 사과하고 있으면
팬들마저도 내가 건방지다는 걸 인정하는걸까
라고 생각할까바 또 그래
으아아아아앙
근데 솔직히 이 정도로 욕먹을 행동은 아닌거같아
우선 조용히 있어야겠지만
그리고 기사글에 팬코 진짜 짜증난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