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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집에 있으니 빈집털이까지 만난다

방학이라 집에 있고 엄마도 있어서
현관문 별생각없이 안 잠구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문을 벌컥 열어서 개깜놀
놀래서 쳐다보는 우리 잠시동안
쳐다보더니 누구네집 아니에요? 잘못왔네
이러고 그냥 가긴 했는데
혼자 있었음 큰일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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