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년 공식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이 정말 따라주질 않는지 티켓팅을 한번도 성공해본적이 없는 수니야...! 저번에 한번 내친구 가수 선예매를 한번 도와준적이 있는데 그쪽은 선예매 때 좌석을 다 풀고 남는 좌석을 일반예매로 돌리는 방식으로 하더라고! 그래서 친구아이디로 해줬는데 진짜 티켓팅 곶아인 내가 너무 쉽게 성공을 해서 우리도 그랬으면 하는바람에 쌓인걸 다 적어냈는데 반대가 어마어마 하더라구ㅋㅋㅋㅋ 읽기 거북할 수도 있었을텐데 말투도 둥글게 해주고 티켓팅 잘하라고 해준 몇몇 잉토기들 고마워! 너네도 꼭 성공하고 글은 삭제했어! 난 쫌따 피씨방간다...ㅎ 이번에는 꼭 성공하길 바라며 아무튼 본의아니게 분란?? 일으켜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