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아라 - 너때문에 미쳐 → 이효리
이 곡의 원래 주인은 이효리로 알려졌는데 가수 휘성이 진작부터 이효리에게 꼭
노래를 주고 싶었다고 했었음. 가사도 사실 이효리를 메인으로 세워서 쓴 곡이라고함. 하지만 이효리는
브리트니와의 악연 때문인지, 브리트니 스타일의 곡인 '너 때문에 미쳐'를 가이드 녹음만 마친 뒤 선택하지 않아서 티아라에게 감 결론 대박남
2. 소녀시대 - Hoot → 티아라
소녀시대의 화살춤으로 유명한 훗사실 티아라에게 먼저 갔던 곡 . 기존의 뽕삘나는 티아라 특유의 노래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외국곡을 준비했던 티아라는 곡과의 적합성을 문제로 결국 앨범발매 직전 타이틀곡을 바꾸게 되버림.
이 사실은 작곡가인 알렉스 제임스가 외국 인터뷰에서 밝히면서 알려졌는데, 티아라에게 줬던 훗은 소녀시대와는
다른 버전의 훗으로 알려짐. 결국 런데빌런과 훗을 작곡한 알렉스 제임스가 선택한 가수는 바로 소녀시대. SM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훗을 받아들고 작업을 무려 2개월만에 끝냈다고함.
3. 나인뮤지스 - No Playboy → 원더걸스
원더걸스에게 주어졌던 곡. 그를 증명하듯 작곡진들은
노바디를 공동으로 작곡한 박진영과 레인스톤으로 알려졌슴. 하지만 원더걸스는 2DT로 활동을 할 것을 결정했고, 이 곡은 결국 나인뮤지스에게 돌아가게됨 결론 노플보는 망함
4. 5dolls - 이러쿵저러쿵 → 티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