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내내 잠잠하다가 이번에 처음 좀 크게 터진거라 다들 횡설수설 하는 것도 보이고
우린 그냥 조용히 잊혀지길 기다리는게 답인것 같아
솔직히 좋은 방법도 아니고 다시 까일 일도 있고 다소 야비하고 잘못 묻으려는 짓이니긴 하지만
지금 톡선 저 댓글들이랑 뭔 말을 하든 아무 말도 안통하는 상황이야 그냥 보지 마 보지말자 무작정 피하고 빼에엑 하는거 같지만 어째 맞는 말을 해도 댓글을 달면 달 수록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있는거 같아...
컴백 준비도 하고 있고 하면 여러 예능 프로그램 또 출연할텐데 거기서 잘 보이면 더 이상 까이지도 않을거라고 봐 (물론 그때 바로가 어떻게 하느냐에 주어지겠지...)
해명도 나온거 같고 이 이상 우리가 더 이상 뭘 해도 네이버 댓글이나 판이나 분위기는 뒤집혀지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