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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갔는데 남자애가 내가슴;;;

ㅇㅇ |2016.07.05 22:37
조회 204,195 |추천 693

제목 뭐라해야할지몰라서 우선 저렇게 적고 진짜 화가나서 올려

오늘 학교끝나고 엄마랑 목욕탕을 갔어 근데 3,4살처럼 보이는 아이가 나를 빤히쳐다보는거야 보니까 남자아이더라고 나도 남동생이있어서 그냥 넘기려고했는데 너무 내가슴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그리고서 지엄마한테가서 웃으면 서 저누나 ㅉ ㅣ찌크다 ㅎㅎ헤헤 이럼;;;;;;;
나진짜너무 수치심들어서 죽고싶었어
엄마한테말하면 일 크게될거같아서 바로 뒤돌아서 그 애랑 안마주쳤는데 진짜ㅠㅠㅠ

제발 남자아이 어려도 안데려왔으면

추천수693
반대수30
베플ㅇㅇ|2016.07.06 08:27
시선도 짜증나는데 그냥 같은 탕안에 있다는것도 핵싫음..... 여탕인데 내가 왜 남자애 때문에 민망해해야하지
베플ㅇㅇ|2016.07.06 06:27
어린이탕 만들었으면;
베플ㅇㅇ|2016.07.05 22:40
요새 3~4살도 그리 순수하진 않은드
베플ㅇㅇ|2016.07.05 22:40
나도 그런적 있었어ㅠㅠ 우리애는 아무것도 모른다는데 그건 지 생각이고 제발 데려오지마세요ㅠㅠ
베플ㅇㅅ|2016.07.06 16:00
여기 댓글들 미쳤나봐;;나같으면 남자애가 그딴말 했으면 엄마한테 당장 말함.애기라도 그게 할 말임?그것도 쌩판 모르는 남한테 어린것한테 저딴말 들었는데 수치심 안드는게 이상한 거 아님?그리고 지금 글쓴이 10대 인데 다 큰 어른도 아니고 학생이 저 말 들었다는데 그럼 저 말듣고 우와,나 애기한테 찌찌크다는 소리들음!내 슴가가 이렇게나 크다!하면서 자랑하는 글 올리리?다들 미쳤네;;댓글들 다 제정신이 아니야..
찬반ㅇㅇ|2016.07.06 17:55 전체보기
3세 남자 어린이의 여탕출입은 합법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아니면 님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법을 고쳐보시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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