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뭐라해야할지몰라서 우선 저렇게 적고 진짜 화가나서 올려
오늘 학교끝나고 엄마랑 목욕탕을 갔어 근데 3,4살처럼 보이는 아이가 나를 빤히쳐다보는거야 보니까 남자아이더라고 나도 남동생이있어서 그냥 넘기려고했는데 너무 내가슴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그리고서 지엄마한테가서 웃으면 서 저누나 ㅉ ㅣ찌크다 ㅎㅎ헤헤 이럼;;;;;;;
나진짜너무 수치심들어서 죽고싶었어
엄마한테말하면 일 크게될거같아서 바로 뒤돌아서 그 애랑 안마주쳤는데 진짜ㅠㅠㅠ
제발 남자아이 어려도 안데려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