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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이앱이랑 꽃브로보고 느낀거

사진찍느라 뒤쳐져도 정국이 없다며 챙겨주고 세탁기 못돌리는거 챙겨주고 정국이 말좀하라고 챙겨주는 형들이 있고
후배한테 이쁜말 좋은말만 해주시고 안어색하게 계속 질문해주시고 후배가 사온 초코바하나 맛있게 드셔주시는 선배님이 있는 반면에

17000원짜리 수제버거 기껏 사왔더니 먹다 남긴거라 안먹고 갓 스무살된 애한테 자격지심 부리는 두 아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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