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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보다.... 후기입니다.

보라순이 |2016.07.05 23:32
조회 1,264 |추천 0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답글주실 줄 몰랐어요
관심 갖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저만 고통받는 줄 알았는데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니 저처럼 잠 못자고 스트레스 받으며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을 줄은 몰랐어요
어제 오늘 조~용하네요
비가 많이 와서 베란다문을 닫고 있어서인지....
저도 차라리 세들은거라면 손해보더라도 이사하겠죠
힘들게 맞벌이하며 대출받아 장만한 집인데 아직 대출서류에 잉크도 안 마른집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슴만 태우네요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 힘내세요!!!!
저의 아픔을 알아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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