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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해여름은 이름

진짜 잘 지은 듯 매년 여름마다 새로만드는 평생에 한 번 뿐인 여름인 느낌이 듦 2016년의 그 해여름, 2017년의 그해여름 다 다른 추억으로 가득 찰 거 아니야 되게 의미가 많은 이름인 듯




2016, 그 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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