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 때는 빠짐없이 비가 와서 대박을 예고하고
오늘은 또 이렇게 영화보러 오라고 날씨도 좋다!!
(서울은 쨍쨍해 션한 극장가고 싶을 만큼 ㅎㅎ)
우리 견이, 이쁜이 ㅜㅜ
장하다,장해 ㅜㅜ
혼자 조조보고 견이의 여운을 즐기고 있다
견이 마지막 대사가 넘 짠해서 아직도 맘이 이상해...
우리 견이 넘 이쁘고, 귀엽고, 착하고 ㅜㅜ
영화 너무 재밌었고
미장센도 좋더라
동네 영화관인데도 조조에 사람 꽤 있었고
나이 있으신 분도 많았어
내 옆에 아주머니들 넘 재밌게 보시더라 ㅋㅋ
상영 오래 해주었으면~~~
민석이 많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