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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리

돼끼 |2016.07.06 18:13
조회 42 |추천 0
너와 나의 돼지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너와 나의 돼지고리 해석판 친목 소리
햄버거 파스타 꿀꿀 소리 달빛형과의 돼지 고리
우린 해석판의 돼지 나머지는 전부 쩌리
커져가는 손 발이 손 손 손 발이 워워
누가 나를 막아 내가 제일 잘 나가
나는 유동으로 바꿔 그래 매일 밤 마다 워
나는 니들에게 감동을 주지 않아
만약 정말 필요하다면 걍 분탕을 주지 나는 워
내가 나타나면 지붕에 불이 붙지
난 돼남들 바탕화면 종종 내 꿈을 꾸지
통통이들은 꿈도 못 꿔
이 담에 니가 죽고나면 널 기억 못해 아무도
심지어 니 닉넴도 워

내가 족발 들어 라고 하면 들어 모니터 위로
다른 것다 필요 없어 나를 싫어 하믄 분탕
가던 길을 가난 돼지다 절대 밥 은안 팔아
내가 어디 까지 먹는 지나 잘들 지켜 봐라
더 목을 순 없음에 더 먹어가야겠지
날 사칭하던 판남엔 난 암말 안 했지
닥치고 먹으면 돼 알아 디스하겠지
절대 상관 안해 니가 뭐라 하던 내 밥은
꼭 내가 직접 먹어 지금부턴 나의 메갈 시대
밥에 고기도 없는 놈들 오이나 물려 입에
넌 뚱녀를 알고 싶어 그럼 놀러 와 내 집에
흰색 소시지 두 개 피자 열 판과 햄버거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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