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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소형 배급사에 관수는 절반도 안되는데

씨제이에 방학 성수기까지 등에 업고 비교하는 건 좀 없어 보이네 ㅋㅋㅋ그렇게 비교하면 백퍼 카트 승리 그 관수로 그 관객 모은게 대단한 거
김선달은 장수상회 추이보면 답나옴 딱 그 추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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