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콘서트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친구랑 같이 밤새면서 취켓팅 헀었다ㅋㅋㅋㅋㅋ 그때는 새벽 6신가에 풀렸던 걸로 알고 있어. 내가 기다리다가 지쳐서 5시에 잤는데 내 친구가 6시에 취소표를 잡았거든ㅋㅋㅋㅋㅋㅋ 그때 기대평쓰는덴가?? 거기에서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글쓰고 그랬었다..ㅋㅋㅋ 기대평에 동생 쁘티첼 훔쳐온 사람도 있었었엌ㅋㅋㅋㅋ 그떄 너무 재밌었는데,,힠ㅋㅋㅋㅋㅋ 잉톡이들도 취켓팅 관련해서 재밌는 일화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