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이별했습니다

오늘 일년 하고도 삼일 되는날 헤어졌습니다..
정말 아쉽고 미련이 남아요
잡아봤습니다 자존심 다 버리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일년 준비로 반지까지 준비하면서 혼자
싱글 벙글하면서 어떻게 멋지게 건내줄까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권태기가 찾아왔다하네요
잡아보고 또 잡았지만 확신이 안선 여자친구는 떠났습니다
정말 더잘해주고 해주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불과 몇주전만해도 너무 행복했던 둘인데
그래도 후회없이 잡아본만큼 후회는 이제 없습니다
이제 제삶을 더 얼마나 가치있게 사는지 그사람한테 보여주고자 합니다
정말 지금 아픔을 겪으신분들이라면 후회없이 잡아보고 그사람이 안돌아온다면 미련없이 떠나야합니다..
그래야 속편하니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