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이름이 사회의 편견과 억압의 총알? 공격?을 튕겨낸다? 막아낸다 인가 그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그저 온 몸으로 죄다 두들겨 맞고 아무 대응도 역공격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안쓰럽다.. 생각해보면, 저 아이들이 얼마나 어리고 집에서는 누구보다 귀한 아들들이고 너무 예쁜 사람들일건데 주변만 돌아봐도 저 나이때 얼마나 철없이 굴고 어리광도 피우고 한창 놀고싶고 가끔 욕도 해보고 실수도 할 수 있는 걸 알텐데 연예인이고 아이돌이고 자신의 맘에 들지 않고 자신의 가수와 경쟁자이고 그런 이유만으로 상처를 주고 못된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쏟아내는게 참...
1세대 팬덤분께서 쓰신건데 정확히 저거보고 눈물터짐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