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난 티켓팅 걍 하지도 않았...

엄마가 시험 잘보면 보내준다 그랬는데

시험 개망했고

만약에 간다 하더라도 난 길치라서 서울 갔다가는 길 잃을게 뻔하고

스탠딩석이나 그런데 간다 하더라도 처음 가보는거라 깔려 죽을것 같고

방학엔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살아야되고

난 안방수니 체질인가봄...ㅎ

2학기 시험은 잘봐서

친구랑 무집이나 가야겠어...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