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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건강하게 먹는 7가지 노하우

건강아이콘... |2016.07.07 07:12
조회 1,357 |추천 0

술을 건강하게 마시는 7가지 방법 !

1. 빈속에 마시지 않기

빈속인 상태의 몸은 빨리 에너지원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며 흡수할 준비를 하게 된다. 이럴 때 술이 들어가면 체내에 빨리 흡수되어 혈중 알코올 농도를 빠르게 상승시켜 빨리 취하게 된다.

2.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 마시기

술마다 포함된 알코올의 양은 다르다. 술의 양(cc) X 알코올 도수(%) X 0.8을 하면 술에 포함된 알코올의 양을 계산할 수 있다. 맥주 300cc와 소주 1잔 속에 함유된 알코올의 양은 각각 약 10g 정도로 비슷한 정도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다.

3. 천천히 마시기

평균 1시간 동안 분해되는 알코올의 양은 10g, 즉 소주 1잔 정도다.

4. 적정량 마시기

하루 적정 알코올 섭취량은 4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상 마실 경우 간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성인 남성의 경우 간에 무리를 주지 않는 1회 음주량은 알코올 20g으로, 이는 소주 2~3잔, 맥주 3잔, 와인 2잔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다.

5. 매일 마시지 않기

과음을 했다면 간이 회복될 수 있는 시간을 2~3일 정도 주어야 한다. 알코올성 지방간인 경우도 4~6주 정도 술을 마시지 않으면 간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6. 약 복용 시 금주하기

약을 복용한 뒤 30분~2시간 무렵이 혈중 약의 농도가 가장 높아진다. 그럴 때 술을 마실 경우에는 위와 간 등에 무리를 주어 부작용 위험이 높아진다.

7. 술을 마실 때 담배는 절대 금물!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담배는 알코올 흡수를 촉진시키고, 알코올은 니코틴 흡수를 가속화한다.

술을 마시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상승하고,
간은 알코올 분해 효소를 내보내
이를 희석시키는 작용을 시작하게 된다.
사람마다 알코올 분해 효소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적정 음주의 기준도 다를 수밖에 없다.
적정 음주에서 중요한 것은 음주 속도와 양이다.
내가 시간당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에
음주 속도를 맞추는 요령이 필요하다.

- 여러분 건강은 상대가 상대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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