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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빗물과도 같아서

영원할 것만 같던 고통의 시간도

흥에 웃던 시간도

시간을 따라 말라버리는것이 반

땅 위 물그릇 틈새를 머무르는것이 반

내면 깊은 곳에 가라앉았던 물은

마르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뿐

언젠가는 무뎌지더라


ㅌ1ㄹㅍ라는 네이1년 웹툰에서 나온말인데
사랑하는 이삐들한테 말해주고 싶었어
방탄 이삐 둘다 힘들었지만 이걸 계기로 더 단단해지자...♥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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