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연애첫관계를 했어
뭐 남들처럼 할거다하고 스무스하게 진입했지
근데 터널안에서 처음느껴본 작업(?)이 느껴지는거임
마치 내__ 전체에 산낙지들이 감싸안는듯한 느낌이 확 드는거임.
참고로 난 끝까지 밀어넣고 살살돌리는게 특기.
질안이 막 살아숨쉬는듯한 느낌이 듦.
거기에 답례로 풀모터로 함
관계끝나고 보니 내 등짝에 고양이가 왔다갔는지 개 __이 되어있는거임.
여기서 질문
왜 할퀴는거임? 무의식적? 난 이런적이 첨이라
그리고 이불도 막 찢을듯이 붙잡고그러는데 왜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