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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애들은 사랑 할 수밖에 없음

뭐라고 설명을 해야될지는 잘모르겠는데 아마 이삐들은 무슨 소린지 알거야 그냥 어떠한 행동을 하던 다 사랑받을행동들만 골라서하고 미움받을 행동은 절대 하지않는다는거 그리고 음악에 대해서는 항상 진지하고 정말 하고싶어하고 자신감이 있고 또 우리를 정말 끔찍히도 아껴준다는거
솔직히 내 가수라서가 아니고 이런 가수가 또 어디있겠어 이렇게 착하고 순수하고 다들 각자의 꿈만 보고 열심히 달려오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고 그리고 그동안 주위 사람들 욕하는거 무시하는거 꿋꿋이 참아가면서 여기까지 올라오는것도 정말 어렵고 힘들었을텐데도 포기 안하고 올라와줬잖아 그래서 정말 고맙고 대단한거 같애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긴데 애들이 한명 한명 각자 다 다른 매력이 있잖아 근데 그 매력들이 너무 사랑스럽거 또그 매력들이 다 따로 노는게 아니고 잘 어울리는거 같애 그리고 한 번 빠지면 답이 없어 어떻게 헤어나올수 있는 방법이 없어 찾기도 힘들고
나는 지민이로 입덕했는데 어느순간 보니깐 올수니가 되어있더라고 최애가 뭔지도 모르게끔 다 너무 좋아져버렸고 처음 좋아하게됐을땐 내가 이렇게나 좋아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거든 그러면서 느꼈어 방탄이 호수인줄알고 뛰어들었다가 깊은 바다인걸 깨닫는다는거 그런말 있잖아 그 말이 진짜 맞는말 같다고 느꼈고 그래서 지금은 애들을 진심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서도 좋아하게 되어버렸고, 없으면 안될만큼 소중해졌고, 나에게 큰 힘을 주는 존재가 됐어 그래서 나는 애들과 평생 함께 갈거야 십년이던 이십년이던 그러니까 우리 애들은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항상 믿고 응원해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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