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준면이가 웃기려고 그렇게까지 노력한다는걸

오늘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음... 자기랑 10살도 더 차이나는 애 앞에서 고릴라 시늉이랑 꺾기 하고있고... 진짜 애가 웃기는거에 대해 스트레스 많이받는구나 싶었음. 준면아 넌 너대로 이쁘고 넌 너대로 재밌어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