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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 첫인상이

아이돌엔 관심없었고 빅123뱅 진짜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어서 걔네 빼고 아이돌엔 관심 아예 없었단말이야 누가 쿠군지도 모르고 약간 선입견?같은게 있었어.보여주기식,회사의 설계에따라 움직여 자신들이 없는? 그런쪽으로
근데
방탄소년단 이름이랑 노래는 너무 좋아서 믿고듣는다해야하나? 그랬었단말이야 매일 방탄애들 노래듣고 힘들때 위로받고 가사가 너무 날 다독여주는것같고 되게좋아서 진짜 매일듣고 그랬어 근데 이사람들이 누군지 얼굴찾아보고 그러진않았고 소속사랑 작곡가 작사가 프로듀서 찾아봤었어.빅히트라는거알고 오우 방시혁이구나 투새벽 있는곳 이구나 제왑이랑 쩌이쩌이 거기구나 생각하고 근데 어느날 아는 언니집가서 언니가 티비로 어떤 아이돌 나오는 프로 보고있길래(신인왕) 옆에서 같이봤는데 어떤애가(지금생각하면 호서기)엄청 해맑게 웃는거야 생머리였는데 되게 청초해서 그때 든 생각이 와 진짜 아이돌같다 이생각이었고 태형이는 처음 봤을때 되게 개구쟁이같았고 윤기는 활발할줄알았고 석진이는 되게 잘생기고 딱 부드러운 정석미남처럼 생겨서 개인적으로 이상형인 얼굴이라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었고 딱 심쿵. 이표현이 적당한것같아 지민이는 처음에보고 끼많고 멋진거야 그래서 막 내가 멋지다고 하악 미쳤다고 난리쳐서 언니가 지민이 영상 더 틀어줬는데 다이어트했다고 졸업 뮤비 틀어줬었는데 똑같은데 풋풋하고 다 집어치우고 귀엽다 푸같다 이생각만있었어 석진이 너무 잘생겨서 언니 쟤 엄청 예전부터 연예인 준비했겠지?학교다닐때 좀 놀았을것 같다고 그랬는데 언니가 갑자기 막 웃으면서 건대부터 캐스팅 썰까지 풀어줬는데 진짜 너무 하..대단해서 바로 진짜 와 또 심쿵 하고 정국이는 되게 예쁘게? 예쁜데 진하게생겨서 인상깊었고 애기였어 남준이는 그전부터 랩으로 유명하고 기사로 몇번봤었는데 아이돌인데 그땐 얼굴모르규 대단하다고 느꼈었고 얼굴보고나서는 첫인상은 좀 포스 있어보였는데 웃는거보고 나 마음이 사르륵 녹았어ㅠㅠ 그리고 언니가 얘네 방탄소년단이라고해서 진짜 내가 달에 있는데 눈앞에서 지구가 터진것같은 충격을받고 언니한테 ??????????투머로부른애들????????좋아요랑?????하루만???????????점프 그거???? 막 너무 충격받아서 언니한테 난리쳤는데 어떻게아냐고 그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바로 입덕했었어 그리고 처음에 호석이가 제일 발랄하고 도른잔줄알았었어ㅎ... 그래서 태형이보고 놀랐었어
쨌든 방탄 많이 사랑하고 이삐들도 사랑해 제일 소중해♡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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