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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고 간절한 외침

Mjmj |2016.07.08 17:01
조회 254 |추천 1
5년이란 시간을 거짓으로 사람 인생을 밟아 놓고 결혼이란 말로 사기처서 돈 가저가서 다른 사람과 동거 자금으로 쓰고
배신 이용당함 이억울함 한번 들어주세요
카스ID:ch5501
김*희 아직도 나이 속이고 식당 다방에서 유부남 등치고 다니냐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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