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사는 학생입니다.요즘 날이 더워서 창문을 안열면 쪄죽을거 가타서 활짝 열고지내는데 며칠비올땐 안들리더니 또또또 옆집인지 윗집인지 옆건물인지ㅡㅡ아무튼 어디에서 애기 동요를 계속 틀어놔요
애엄만지 뭔지는 그동요 계속 따라부름ㅋㅋㅋㅋㅋ시끄러죽것어요ㅡㅡ
애가 보채면 웬종일 노래틀어줄게 아니고 산책을 시키던 키즈카페 댈꼬가면 되는거 아니오?ㅡㅡ
공부할래도 이동요 저동요 뽀로로까지 계속나와서 집중도 안되고
얼마나 마니들었는지 혼자 흥얼거리다 생각하면 동요임ㅡㅡ
이거 어떻게 주의줘야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