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망해서 그러고 있는데 친구한테 톡이온겨 자기 잡았다고 그러는겨 그 때가 엄마 나가있어서 엄마오면 말해줘야지 하고 막 혼자 실성해있고 그러다가 엄마 와서 우리 부산여행 가는거 어떠냐면서 막 말했다ㅏ 그런데 얘기가 안좋은쪽으로 가는거야 그날 캠핑가자했지 않냐면서 그리고 가는 것도 오래걸린다고 지방수니라 부산이 멀다 족히 5시간 물론 딸 걱정하는것도 있고 캠핑얘기도 나왔으니까 엄마는 안될것 같다는거야 물론 내가 그거 생각안한건 아니니까 서울로 교환하면 보내줄거냐니까 아이돌 좋아한것도 처음이고 그래서 막 설래고 용돈 꼬박 모은건데 돈 우습게안다고 그러고 십일만원 아깝단 식으로 말해서ㅠㅠㅠㅠㅠ엄마도 엄마대로 기분상하시고 나는 막 소리도 못내고 방에서 울고있다....어쩌지....ㅠㅜㅜㅜㅜㅜㅡ후 교환해줄 분은 있을까ㅠ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