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1명이랑 언니랑 언니친구2명이 내 티켓팅을 도와줬음ㅠㅠ그래서 티켓팅이 시작되고 티켓팅을 하고있는데 PC방사장님이 의자뒤쪽으로 오시더니 티켓팅구경을 하셨음ㅋㅋ
그래서 난 하..내나이에 이게무슨짓이니!이러면서 열심히 티켓팅을했음 근데 내친구가 티켓팅을성공한거임! 사장님이 티켓보고 11만원..이러면서 놀란말투로 말씀하심ㅌㅌㅋ너무비싸서 그러신것같읍ㅋㅋ
그리고 티켓팅끝나고 하얗게불태운표정으로 앉아있는데 누구콘서트냐고 물어보시는거임 내가 말도하기전에 인피니'티' ? 이러시는겈ㅋㅋ덕질인생6년차 티와 트의 발음정도 구별가능함ㅌㅋ오랜시간 다져진 청각이심 그래서 내가 인피니'트' ! 라고하니까 아, 티가 아니라 트였어? 이러셔가지고 네 인피니트에요 라고 해맑게 말씀드리고와따..^^ 그래도 한 30~40대 남성분이셨는데 인피니트아셔서 좋았음 ^^ !
+(어짜피공개해도 익명인걸)
우리집비번이 0128인데 나 항상 0428 자연스럽게치고 응? 나모르는새에 비번이바꼈나?이러면서 멍청하게 0428만 4번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