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자꾸 아빠가 뭐라 그러고 정글 가는 프로그램이나 보자고 하고 성규 노래 못한다고 막 뭐라 해서 짜증났는데 거기에 엄마도 성규 코 성형한거 같다 그래서 성규 자연이라 그랬더니 요새는 성형 축에도 못 끼는게 코라면서 했다고 우겨서 숙제 있는 척하고 무대 끝나고 바로 들어왔다..
우리 가족들이 뭐 프로그램에 나오는것만 봤다하면 무조건 못생겼다 노래 못한다 이러거든 근데 나는 성형을 했다 해도 좋은게
나는 오빠들 노래 때문에 입덕 했지 얼굴 보고 입덕한게 아니란 말야 예능 하는 것도 좋았고. 난 명수를 제일 늦게 알았어 그만큼 내가 비주얼보단 방송하고 노래에 집중 했단거지.
그냥 오늘 들은 말에 짜증나서 막 적어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