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는 비둘기들이 이상합니다..
마리가있는데 이름까지 지어주었습니다 크리스,루한,타오로요.. 근데 루한이가 이상합니다
몇달전부터 비둘기를 한마리 더 데려오더니 .. 친구를 만드는것같아요.. 루한이가 데려온 비둘기가 저희집에 사는건 아니고요 매일 오후 5시쯤이면 루한이가 데려와서 둘이 놀다가 6시쯤 날라갑니다. 근데 루한이가 데려오는 비둘기는 완전한 비둘기가아닌것같아서 걱정입니다. 반반 섞인거같아요 다른새랑 일명 반둘기 입니다.
이거 어떡해야하죠? 모르는 비둘기라고 사료 안주거나 물 안주면 저희집 배란다에 똥을 싸놓고 갑니다.. 이름도 지어주고 그냥 데리고 살라하는데 뭐가좋을까요? 레이 어떤가요? ..그리고 비둘기 사료 추천좀 해주세요 아 참 루한이가 암컷인데 레이에게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레이는 수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