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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님 인터뷰에 또 시우민등장 ㅋㅋ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코미디 장르 http://www.nocutnews.co.kr/news/4620150이것 저것 준비도 많이 했겠다.

- 걱정이 많이 앞섰었는데 배우 선배들과 카메라 뒤에서는 든든한 시우민 형, 그러니까 민석이 형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부분 많이 담아 내려고 했다. 망가질 거면 제대로 망가지자고 생각했고. 연기하던 당시에는 스스로 너무 싫었다. 느끼하게 윙크 날리고 그런 모습들이. (웃음)


▶ 엑소 시우민과의 케미스트리가 좋더라. 시우민 입장에서는 첫 스크린 데뷔였는데 함께 호흡을 맞춰 본 소감은? 

- 저희 네 명이 정말 가족처럼 지냈다. 시우민 형의 촬영분이 일찍 끝났는데 촬영장에 없으니까 허전한 빈 자리가 느껴지더라. 형이 있었으면 좋겠고,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너무 바쁘니까 이해해야지. 처음에는 형이 나보다 어린 줄 알았다. 사기 꿈나무 견이 역할과 잘 맞았던 게, 형도 발랄하고 활발한 성격이 깔려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연기할 때 보면 천진난만한 동생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http://www.nocutnews.co.kr/news/462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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