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는 건진 모르겠는데
요즘 미노가 좀 거리감이 느껴져ㅠㅠ
원래 연예인이랑 팬 사이가 가깝다는게 더 말이 안되긴 하지만
위너티비나 데뷔 초까지는 그냥 모지리였던 애가
쇼미더머니 나가고 인지도 높아지면서
너무 유명해진 느낌?ㅠㅠㅠ
미노 유명해지고 슈스되는거 좋은 일인데
한편으로는 모지리만 같던 애가
진짜 연예인이 되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너무 유명해지니까
한편으로는 미노를 나만 알던 예전이 그립기도 하고 그렇다ㅋㅋㅋㅋ....
미노는 윈 때 데뷔 초 때보다 훨씬 팬 대하는게 자연스러워졌고 더 많이 생각해주고
인스타 업뎃도 자주 해주는거 진짜 고마운데
약간 무서울정도로 늘어나는 하트수에 뿌듯하기도 하고 뭔가 나만 알던 보석을 다른 사람들도 다 알게된 거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 도 같이 있는거 같아
동시에 그 힘들었던 쇼돈 이후로 미노 진짜 제대로 쉰 적이 없는거 같아서 속상하고 짠하기도 함ㅠㅠ
연예인한테 일 많다는거는 감사한 일인데 어제처럼 밤샘으로 일 하고 바로 출국해서 무대하는 거는 좀 짠하다ㅠㅠㅠㅠㅠ흑
브이앱같은거도 미노 시간 날 때는 항상 나와서 잘 해주고 아파도 시간만 되면 출연해주고 그러는데
귀찮아서가 아니라 바빠서 브이앱 못한다는것도 속상ㅠㅠ
미노 브이앱에서 빠질 때는 한 번도 빠짐없이 항상 스케줄중이었더라고
위너 멤버 전부 다 슈스되는거 진짜 보고싶은데
참 이런게 이중적인 면이 존재하는거 같아
그래도 결론은 위너 슈스되자!!!!
뭐가 어찌됐던 애들 다 꼭 잘됐으면 좋겠다핳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