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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장의 니골라당의 바른증거

하코미 |2016.07.09 10:36
조회 21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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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장 6절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 주교, 감독, 추기경, 교황 등
[침례교/정○○/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1976), p.152∼154]     

: 사단의 신과 하나 된 이방 목자이다(행 6:5, 호 12:10).      - 약 2천 년 전에 실존했던 니골라(Nicolaus)는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희랍인)으로서(행 6:5) ‘백성의 정복자’, ‘파괴자’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당을 짓고 성도를 미혹한 자이다(계 2:6, 15).          계 2장의 니골라당은 계시록 성취 때 나타나는 멸망자의 조직으로서, 배도한 하나님의 장막인 일곱 금 촛대 교회에 들어가 사단의 신과 하나 되어 선민을 미혹한 자들이며, 계 13장에서는 장막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한 이방 목자들이다(계 13:11~18). 즉, 계시록 성취 때에 초림 때의 니골라같이 이방 출신으로 하나님의 선민 장막에 입교하여 선민을 미혹하여 이방 신을 섬기게 한 거짓 목자가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모인 무리가 바로 니골라당인 것이다. 
한기총 소속 목자는 주교, 감독, 추기경, 교황 등이 니골라당이라고 주장하나, 이들은 계시록이 성취되기 전부터 있었던 자들이고, 또한 이들이 일곱 금 촛대 교회에 들어간 적도 없다. 그런데 어찌 이들이 니골라당이 될 수 있는가? 
그러므로 한기총 소속 침례교단의 목자가 한 말은, 성경에 맞지 않는 비상식적인 논리이며 거짓말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마귀 씨를 뿌리는 행동이며(마 13:39, 요 8:44), 거짓말은 사람의 영을 죽게 하는 마귀의 양식이다(계 18:3). 이래도 한기총이 정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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